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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의 곰굴
전에 목도리 뜨고 남은 실을 소진하기 위해 스와치를 떠봤는데 게이지가 15*22로 제법 크게 나왔다...원래 뜨려고 생각하고 있었던 건 선데이브런치나 세일러 풀오버였는데 게이지가 3코 이상 차이가 나니 어쩔 수 있나 새 도안을 찾아야지. 4합으로 미리 감아둔 상황이라 나누시오 하기는 싫었다. 가진 도안중에 비슷한 게이지는 라넌(14*20)과 후드가디간(14*20), 컴포트존(15*21)이 있는데 라넌은 떠봤고 후드가디간은 뜨는 중이라 고민하다 컴포트존 당첨. 실을 넉넉하게 합사해 둔 건 아니라 소매가 없고 짧게 끝나는 망토가 괜찮을 것 같았음. 지금보니 컴포트존 가로가 똑같은데 왜 14라고 생각하고 있었지... 도안은 아래의 링크로.https://www.ravelry.com/patterns/library..
한줄요약 : 게이지 내세요 왜 안내세요? 안내려면 원작실을 사든가 원작실 안사려면 게이지를 맞추든가. 게이지 다를때의 대처법을 알고 있다면 초보는 아니겄지...a https://denofyuth.tistory.com/565 뜨개 초보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생각나는대로 적어봄 1. 중간에 방향을 바꿔 뜸샴페인 가디건 뜰 때였나 이렇게 되어서 한 세단 쯤 푸르고 다시 떴던 기억이 있다. 메리야스 뜨기를 하던 중이라고 가정했을 때, 겉면에서 뭔가denofyuth.tistory.com 작게 차이날 때의 대처는 저쪽 포스팅 6번에. 간단하게 정리하면 내 게이지의 가로 숫자가 작다면 원작에서 나에게 맞는 사이즈보다 작은 사이즈를, 크다면 큰 사이즈를 뜬다. 조절해야할 사이즈를 좀 더 정확하게 알고 싶다면 원작가로/내..
지금 뜨는 가방 밑바닥이 108코 저번게 90코인데 음.... 생각보다 실 소모량이 많구만a 한 볼 더 안 샀으면 짜증났을 듯...남색실 소진.... 높이 좀 더 올리고 싶었지만 검은색으로 채우는 걸로..

갑자기 가방을 뜨게 된 사연은 이렇다.있는 코바늘 가방들이 너무 크거나, 너무 작거나, 종이실로 만들어 완전 여름느낌이거나 하여 그 외의 계절에 생수병 하나, 3단 우양산 하나, 뜨개짐 한 짐 정도를 넣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을 뜨기로 하였다. 참고영상은 이쪽https://youtu.be/QC-lVazoWRI?si=QqL0dadOyKMjt11Y 실: 청송 코마얀 24합, 네이비 한 볼, 블랙 140g(추정) 완성 340g 바늘: 바닥-3mm, 옆면 긴뜨기-3.5mm, 옆면 한길 긴뜨기 세코 구슬뜨기-4mm무슨 초치는 멋이라고 이랬나 모르겠다야.... 옆면 걍 3.5나 4로 통일해서 떠도 상관 없을 듭a사용 기법: 매직링, 사슬뜨기, 코바늘 니트스티치, 긴뜨기 걸어뜨기, 한길긴뜨기 세코 구슬뜨기,빼뜨기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