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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의 곰굴

ai 학습, 광고 및 수익성 댓글 금지 의정부 수세미로도 유명한 맘누리님의 럽쿤. 평생학습 수강한 것이 끝나가는 김에 수강생 분들과 강사님께 한마리씩 안겨보내볼까 하여 공장 가동. 대충 총 서른개 남짓을 떠야하는데 전에 떠 둔 것이 아홉개, 어제 오늘 새로 뜬 것이 여덞개로 반은 채운 것이다.... 이제 낼 가서 뿌려보고 남은 갯수 보면서 금욜까지 더 뜨면 될 듯.공장 가동은 코부터..... 찍고나서 잘못 뜬거 알고 풀고 새로 뜸.눈 아래 무늬까지. 떠보고 깨달은건데 2차 공장 가동할 때는 얼굴부분을 다 떠두고 눈 코 귀 처리까지 마쳐둔 애들을 모아두는게 낫겠다. 그럼 몸통 뜨는 동안 자전거 밟을 수 있겠지... 24년 1호와 2호 땅 불 바람 물 마음 다섯 가지 힘을 하나로 모으면..... 대충 보라색..

느닷없이 생리가 시작하여 밖에 나가는 일정은 올스톱하고 집에 틀어박혀있는 중. 그래도 생리대를 미리 추가구매 해둬서 다행이었지.... 아니었으면 짜증날 뻔. 소문의 발을 씻자를 사봤는데 음... 미묘하다. 생긴지 얼마 안 된 때는 벗겨지는 것 같은데 찌든때는 좀....? 냄새가 나쁘지 않은 세정제라는 면에서는 쓸만한 것 같기도 하지만 sns에서 얘기하는 것들 처럼 드라마틱한 효과는 잘 모르겠다. 나는 그냥 전통의 과탄산과 베이킹소다로 돌아가는걸로. 수세미 실 소진 겸 평생학습반 사람들한테 맘누리님 럽쿤 수세미나 뿌릴 요량으로 1인 1개의 수량을 맞추기 위해 뜨고 있는데 포장을 할지 말지 좀 고민인것이다.... 수세미는 보통 ohp 필름 봉투에 많이 담는데 포장 그거도 결국은 다 쓰레기여.... 전에 ..

광고 댓글, 봇 댓글, ai학습 금지 세탁전.... 인데 세로 수축 있어서 가로로 늘어나는거 생각하면 길이는 도안이랑 비슷할거 같은데 품은 아주아주 낙낙해질거 같다. 원작은 얼굴 고무단도 1cm 정도지만 한국의 추운 겨울에서 실용성을 가지려면 좀 길고 두툼한게 좋을 것 같아서 넉넉하게 뜨고 겹단으로 변형함. 레이블리의 플젝 보니까 겹단으로 한 것 같은 사람이 있었다. 고무단을 꼬아뜨기를 해야지하고 목 만들때 쯤엔 생각하고 있었는데 고무단 들어가고 나선 까먹음. 목은 그냥 덮어씌워 코막기 했는데 세탁전인 지금은 살짝 쫀쫀한 느낌이 들긴 한다... 세탁전 목 고무단 28cm 길이는 정수리까지 44cm. 같은 실로 또 뜬다면 콧수도 보정해서 좀 줄이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다. 울세탁 세제에 소킹해서 헹구기..
블스에서 콘사 얘기하다 와인더 얘기가 나와서 잠깐 찾아봄. 수동 와인더는 작년 2월에, 전동 와인더는 작년 11월에 샀고 대바늘 뜨개를 시작한 건 재작년 말 쯤이니 거의 대바늘 시작하자마자부터 와인더를 질렀다고 볼 수 있겠다. 수동 와인더 한참 잘 쓰다가 1합짜리 콘사들이 많아지면서 전동와인더로 갈아탔고. 둘 다 중국산 싼..... 전동은 싸다고 하기는 좀 애매한 가격이긴 한데 아무튼 전동 치고는 싼 제품. 20만원 30만원짜리들에 비하면 8만원은 뭐... 나름 귀여운 가격이죠. 수동 와인더는 작고 귀여운 사이즈라 감으면 한 100g 내외로 감겨서 들고 다닐 실 만들 때 좋은 듯. 사실 걍 콘사 들고 나가지만() 실 고정하는 부분이 종종 풀리고 텐션잡는 철사도 종종 안으로 들어가서 거꾸러질 때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