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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의 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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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가 ai화 되어서 500년간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설정이라니 영문학도랑 영어교육과랑 창작자들에게 너무한거 아니냐.... 생각만해도 소오름,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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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 12. 22:09

ai 학습, 광고 댓글 금지 2주가 지났으니 슬슬 거시기 그거 뭐야.... 엠바고 기간 풀렸나? 싶어서 후기 발동 걸어봄....하려고 했는데 한섭 3주까지래서 걍 써두기만 함. 샬레이안에서 압바 르베유르와 엄마 르베유르의 배웅을 받으며 배를 타고 새 대륙으로 향한 것이다...덩치는 큰데 저 쬐깐한 돛으로 추진이 되나? 따로 에테르 프로펠라가 있는 것 같지도 않은데 말야... 배 위로 올라온 부분이 너무 높아서 바람 좀만 쳐도 뒤집힐 듯(전직 대항온 유저적 관점 폭풍우가 치거나 조난을 당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예지력 향 상 따로 항만이 없이 저 배에서 작은 배를 타고 툴라이욜라의 수도로 간다는데 흠 좀 싶었다. 그나저나 파판 그래픽 바뀌고 나서 환경 텍스쳐가 되게 정교해지긴 했는데 굳이 이렇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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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6. 00:28

짤방은 힐링용 토르갈 견주 모임....어느게 토르갈이고 어느게 돌멩인지 나도 모르겄다. 기다릴줄 아는 타이틀 보유자로서 나는 업뎃 점검이 늦어져 최코테랑 요시다 면담하는거나 상상하고 있었지 진짜.... 이딴-일의 경중이 얕잡아 볼 것은 아니나 어처구니 없는 정도가 심하여, 아니 지금이 쌍팔년도도 아니고 날치기 계엄이 먹힐거라고 생각해서 그런 일을 벌이나?-일 때문에 맵에 사람이 없고 버즈량이 주는 사태가 발생할거라곤 꿈에서조차 상상도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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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4. 0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