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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의 곰굴
한줄요약 : 게이지 내세요 왜 안내세요? 안내려면 원작실을 사든가 원작실 안사려면 게이지를 맞추든가. 게이지 다를때의 대처법을 알고 있다면 초보는 아니겄지...a https://denofyuth.tistory.com/565 뜨개 초보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생각나는대로 적어봄 1. 중간에 방향을 바꿔 뜸샴페인 가디건 뜰 때였나 이렇게 되어서 한 세단 쯤 푸르고 다시 떴던 기억이 있다. 메리야스 뜨기를 하던 중이라고 가정했을 때, 겉면에서 뭔가denofyuth.tistory.com 작게 차이날 때의 대처는 저쪽 포스팅 6번에. 간단하게 정리하면 내 게이지의 가로 숫자가 작다면 원작에서 나에게 맞는 사이즈보다 작은 사이즈를, 크다면 큰 사이즈를 뜬다. 조절해야할 사이즈를 좀 더 정확하게 알고 싶다면 원작가로/내..
지금 뜨는 가방 밑바닥이 108코 저번게 90코인데 음.... 생각보다 실 소모량이 많구만a 한 볼 더 안 샀으면 짜증났을 듯...남색실 소진.... 높이 좀 더 올리고 싶었지만 검은색으로 채우는 걸로..
그러고보면 로탈라 블러드레드(이하 블레) 발색... 아무래도 광량 영향이 큰거 같음. 아 제가 말하는 광량은 빛의 밝기 뿐만 아니라 시간도 포함인데여...왜냐면 지금 거실 어항 두 곳에 같은 블레를 꽂아놨는데 이탄도 약하고 철분비료도 안 준 왼쪽 어항 블레가 더 발색이 잘나오고 있어서... 이탄의 세기는 오른쪽 어항이 더 센 편인데 내내 색이 탁한 느낌이다가 조명 8시간으로 돌리고 몇 주 지나니 좀 살아나기 시작함... 작년 여름엔 일반 led 조명하에서도 쨍한 빨강이던 안방 블레도 이끼 잡겠다고 6시간 돌린지 오래 되니까 색이 많이 죽은거 생각해보면 시간이 중요한 듯...? 다만 저광량 오랜 시간(12시간정도) 조명하에서의 색은 관찰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그러나 일반 led 조명 10시간의 하..
새로 어항을 꾸릴 때 고려할 것들과 필요한 것들을 좀 정리해봄. 딱히 내가 지금 뭔가 어항을 좀 바꾸고 싶어서 이러는건 아니구... 가장 우선인 것은 가족들 내지는 동거인들의 동의다. 가끔 멋대로 취미 생활 하면서 가족의 항의나 등짝 스매싱을 무슨 자랑 처럼 얘기하는 부류들이 있는데 제정신인가 싶음. 이렇게 물생활을 사랑하는 >>>자신의 모습자아도취가 아주 꼴불견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작자들은 물생활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애만 쩌는거임. 사실 물생활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취미활동이 가족들과 갈등을 빚는 건 돈이 문제가 아니라 집안에 산적한 다른 문제들-육아, 집안일, 학업 등-을 무시하고 지 취미활동만 하기 때문이지... 반박시 님 말이 99%의 확률로 틀림. 남은 1%는 정말 돈이 문제인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