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26/01/13 (2)
윳의 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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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장에 땅콩 소스나 땅콩 버터 넣으면 고소해서 더 맛있다. 아 시발 안보는 사이에 트와이닝 무슨 일이 생긴겨 마지막으로 샀던게 3천원 언저리였던 거 같은데 7천원으로 올라있네;;;;;그러나 오랜만에 복숭아 냉침티를 먹고 싶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지른다...프린스 오브 피스 자스민 녹차 벌크도 좋았는데 아이허브에서 사라졌고... 차가 없는 건 아닌데 가끔 그 특정한 향이 생각날 때가 있어서 사게 되는 듯a
일상/식도락
2026. 1. 13. 23:08
ff14]7.3 파엔나 제작 감상
2025.08.13 - [취미/게임] - ff14]우주개척 짧은 감상+잡담 ff14]우주개척 짧은 감상+잡담우주개척 시작은 올샬에서 하구 첫 이동은 눈물의 만에서 했던... 것 같은데 암튼 그 이후로는 베스트웨이 피난처에서 합니다. 화물실 반대편으로 가십시여. 레포릿 할 때 찍어둔 반값 에테를 또denofyuth.tistory.com 파엔나가.... 온지 한참이 됐는데 이제서야 좀 짬이나서 감상을 써봄. 동경의 만에서 뭔가 퀘 해서 이동했던거 같음. 1. ex급 미션 할거 아니면 굳이 공작깃이나 황금손? 금단까지 갈 필요는 없는 듯. 1-1. 동경의 만에 비해선 매크로 종류가 많이 줄어들었다. 그래도 동경의만 긴급 매크로는 남겨두는게 나은 듯. 2. 근데 탈것 교환 때문에 ex 미션을 잘 보고 하긴 해..
취미/게임
2026. 1. 13.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