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의 곰굴
ff14]7.3 파엔나 제작 감상 본문
2025.08.13 - [취미/게임] - ff14]우주개척 짧은 감상+잡담
ff14]우주개척 짧은 감상+잡담
우주개척 시작은 올샬에서 하구 첫 이동은 눈물의 만에서 했던... 것 같은데 암튼 그 이후로는 베스트웨이 피난처에서 합니다. 화물실 반대편으로 가십시여. 레포릿 할 때 찍어둔 반값 에테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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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엔나가.... 온지 한참이 됐는데 이제서야 좀 짬이나서 감상을 써봄. 동경의 만에서 뭔가 퀘 해서 이동했던거 같음.
1. ex급 미션 할거 아니면 굳이 공작깃이나 황금손? 금단까지 갈 필요는 없는 듯.
1-1. 동경의 만에 비해선 매크로 종류가 많이 줄어들었다. 그래도 동경의만 긴급 매크로는 남겨두는게 나은 듯.
2. 근데 탈것 교환 때문에 ex 미션을 잘 보고 하긴 해야함. 갠취 시간제 미션 중에 낚시로 낚는게 젤 편한 것 같았음. (낚시 자체의 번거로움은 별개로 하고)
3. 지형이 화려해서 눈이 피곤함.
4. 긴급미션이 좀 더 뭐라고 해야하지.... 합리적? 이 된 느낌. 사람이 많으면 적게 차오르고 사람이 적으면 많이 차오르는 그런 기분적 기분. 그리고 한번에 채집할 수 있는 포인트가 여러개일때가 많아서 채집하는 맛이 있다.
5. 동경의 만에서 못 채운 도구들의 포인트를 이쪽에서도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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