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의 곰굴
티셔츠 2 본문
결국 맘에 안드는 목을 떼어내고 후드를 달았다. 첫 시도치곤 제법 만족스러운 후드가 달림. 단, 설록 헤드에는 씌워도 크기가 안 어색한데 오빌 헤드에는 씌우면 좀 작은 느낌.
어깨라인이 제법 마음에 들게 완성됐다. 줄무늬 티는 몸통이 왠지 어딘가 어색한 느낌이었고 파란거는 소매가 너무 벙 뜨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갠츤한 듭.
이제 긴팔티랑 긴팔 후드를 만들어봐야할텐데 손목이랑 팔길이 재둔게 있으려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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