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의 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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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뜨개질

후드가디간(가완)

유스아란 2026. 2. 6. 03:47

2025.02.28 - [취미/뜨개질] - 바늘공주님 후드가디간 1

 

바늘공주님 후드가디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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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 [취미/뜨개질] - 후드가디간 2

 

후드가디간 2

전편은 이쪽https://denofyuth.tistory.com/566 바늘공주님 후드가디간 1도안은 이쪽https://smartstore.naver.com/knittingprincess/products/7738421960 후드가디간 뜨기 ( 탑다운으로 쉽게뜨기)도안 : 뜨개하는 바늘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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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 [취미/뜨개질] - 후드가디간 3 (부제: 뜨개는 스릴 쇼크 서스펜스)

 

후드가디간 3 (부제: 뜨개는 스릴 쇼크 서스펜스)

너는 보고 있는가 박살난 조립 케이블... 더이상 과한 당김 버틸 수 없다 외치는 소리  다양한..... 다양한 제목 개드립을 생각했다 예를 들어 조립 케이블 살해사건이라든가 이런 시련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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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을 보니 색이 좀 왜곡된 것 같긴 한데 대충 올려..... 지금 보니 목선도 비뚤어져있군... 아 젤 윗 단추도 너무 위에 자리잡아둔 거 같음... 겹고무단 아래로 좀 더 내릴걸 그랬다.

 

암튼 3년?간 잡고 있던 내 첫 뜨개 위시인 바늘공주님의 후드 가디간을 거의 끝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단추 달아야하고 끈...은 고민중. 일단 구멍은 뚫어둠.

 

<실/바늘>

라라뜨개 모헤어 더스트 로즈(단종됨) + 니트컨테이너 앙고라 20% 인디핑크 2합, 메인 5.5 고무단 4.5mm 바늘.

무게는.... 저울이 사라져서(어차피 몇번 메때리면서 상태 멜롱해진 저울이었지만) 대충 들고 체중계에 올랐을때랑 내려왔을 때 기준으로 600g 정도. 

 

뜨는 내내 색이 어울릴지 고민했는데 어.... 나쁘지 않아 앞자리가 바뀌어서 그런가?(냉소)

다만...따가운 건 여전히 따갑다. 모헤어 버석거리는게 써본적은 없지만 세틀란드 울이 이런 느낌 아닐까 싶을 정도...? 털들 죄다 엉겨서 풀수도 없지만-뜨는 내내 스스로에게 짜증냄- 후드가디간을 뜨지 않았다면 다루마 세일러 떴을 거 같음...

 

암튼 묵은지를 하나 거의 처리한 것에서 나는 만족감을 느끼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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