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의 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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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포기하고 있던 삼천 23권 번역본 e북 발간 소식을 보다
기분 +120;거의 팦 14 첫 주택청약 성공했던것에 비견되는 기쁨이었다.
1. 퇴근하며 불미스러운 일을 겪다
-30
1.5 1과 관련하여 예정에 없던 빨래를 돌리고 가방을 바꾸다
-30
2. 저녁을 준비하다 메인 반찬이 든 그릇을 깨다
-70
3. 내일 먹으려고 준비하던 보쌈이 잘 익다
+20
평소 컨디션과 기분이 감기로 인해 평균 -20상태긴 한데 쨌든.... 오늘 하루만의 변동은 그래도 미약하나마 +에 가까우니 다행인걸로. 앞으로도 가끔 기분 나쁜 것 같으면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한번 사건별 기분 등락 정리를 해봐야겠다...